
Fantastic Plastic Machine
일본 출신의 토모유키 타나카 (Tomoyuki Tanaka)의 솔로 프로젝트이다
Fantastic Plastic Machine은 일본 출신의 토모유키 타나카 (Tomoyuki Tanaka)의 솔로 프로젝트이다.
Tomoyuki Tanaka는 DJ, Remixer, 프로듀서, 작곡가, 지휘자, 잡지 편집장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음악인이며, 패션, 건축, 미술 등 다른 분야에 대한 식견도 남다른, 현대판 르네상스 인(르네상스 시대의 Leonardo da Vinci와 같이 다방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활동을 하는 사람)이다. 그의 음악은 보사노바(Bossa Nova), 도쿄 그루브(Tokyo Groove), 테크노(Techno), 일렉트로닉 빅 밴드(Electronic Big Band), 프렌치 이지 리스닝(French Easy Listening), 힙합(Hip hop), 라운지(Lounge) 등의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그러한 장르를 훌륭하게 하나로 묶어 그만의 독특한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그의 음악에 있어 가장 큰 특징은, 여러 장르를 한데 녹여 새로운 기법과 느낌의 음악을 창조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의 음악을 들으면 매우 신선하고 충격적이다. 그러한 실험성과 참신성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놀라울 정도로 듣기 편하고 쉬운 음악 스타일을 구가하고 있는 것은 보통아티스트들이 갖추기 쉽지 않은 면모이다.
타나카는 “Sound Impossible”이라는 실험적인 DJ team의 일원이었다. 말하자면 Sound Impossible은 Fantastic Plastic Machine의 전신인 셈이다. 그는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추구하면서 계속적인 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이번엔 그의 노래가 쓰인 CF를 알아볼까.
최근들어 부쩍 많은 이들이 손을 내밀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KTF MagicN <강동원 편> - Pura Saudade
현대 오일뱅크 <전지현 편> - Please Stop!
CYON <김태희 편> - Paragon2
등등..
그의 음악은 보사노바풍의 잔잔하면서도 산뜻한 봄바람 같으며,
헤드폰을 끼는 순간 귀를 통해 머리를 거치며 온 몸이 탄산음료에 빠진듯한 짜릿함을 느끼게하며,
지루하게 숨통을 조이면서도 간지럼을 태우는듯함으로 더욱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는
마약같은 ...진짜 Philter같은 음악이다.
P.s
이 넘을 공개 수배합니다.

좀더 정형적인 느낌의 곡을 선곡해보았다.
FPM There Must Be An Angel(Playing with my 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