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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에 중독되면 헤어나오기가 힘듭니다.

하하하 |2007.01.17 20:16
조회 6,207 |추천 0

저도 유흥업소에 중독 되어 봤습니다..

 

일단 두세번 맛을 보니..

 

남자끼리 우중충하게모이면 술이 안넘어갑니다.

 

심심하구요

 

꼭 핫도그 먹으면서 쏘세지 안먹고 껍데기만 먹는 기분이랄까?

 

술 먹으면서 할 얘기가 별로 없어지드라구요.

 

하지만 업소에 가면 다릅니다.

 

예전에는 업소에 가면 대놓고 2차를 권했습니다.

 

거기 여자분들이요..

 

 

솔직히 전 2차는 안갔습니다..

 

제가 순결한 성인 같아서가 아니라 돈을 더달라는데 돈이 없어서요 ㅡ.ㅡ;

 

아무튼 빠져나오기 힘든 늪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전 늦깍이 입대로 끊었죠..

 

군대 일찍 갔으면 평생 못끊었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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