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유흥업소에 중독 되어 봤습니다..
일단 두세번 맛을 보니..
남자끼리 우중충하게모이면 술이 안넘어갑니다.
심심하구요
꼭 핫도그 먹으면서 쏘세지 안먹고 껍데기만 먹는 기분이랄까?
술 먹으면서 할 얘기가 별로 없어지드라구요.
하지만 업소에 가면 다릅니다.
예전에는 업소에 가면 대놓고 2차를 권했습니다.
거기 여자분들이요..
솔직히 전 2차는 안갔습니다..
제가 순결한 성인 같아서가 아니라 돈을 더달라는데 돈이 없어서요 ㅡ.ㅡ;
아무튼 빠져나오기 힘든 늪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전 늦깍이 입대로 끊었죠..
군대 일찍 갔으면 평생 못끊었을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