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수정하다가 글이 몽땅 날라가 버렸어욤;;;;
다시 올릴께요^^
울 뽀야눈 인제 10개월된 코카에요~
신체샤쥬는 몸무게 7.5kg......키 50cm..... 매력포인트는 핑클한 앞머리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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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집보담~~ 제 침대를 더 좋아라 하눈데요..
이건 잘 자구있는걸 재가 깨워서 찍은 한컷이랍니다~~ 이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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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이런 도전적인 눈빛을 보내기두 하지요(날보구 뭘해달라눈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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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래두 배한번 만져주면 벌러덩 넘어가서 애교부리는 울뽀야
울뽀야의 유일한 개인기인 버러덩 입니다.^^
이건 일욜아침에 일어나보니~~ 울뽀야가 제배개를 독차지하구선 자구있더라구요
(울 뽀야가 눈뜨구 자거든요;;;; 첨엔 무지 놀랬다눈......)
어쩐지 목이 아프다 했더니
구래두 이뽀서 한컷^^
이런 울 뽀야가 좋아라 하눈것이 딱 두개가 있눈데
첫번째~~~ 밥이구요
두번째~~~양말 입니다 양말![]()
것두 꼭 한번신어서 냄새나눈 그런양말 무지 조아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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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꼭꼭 씹던 입으로 냅따 달려와 뽀뽀하구 더망가눈 영악한 울 뽀야
울 강쥐 이쁘져^^
다시 올리는 기념으로 사진 몇장 더 올릴께요^^
뽀나스 샷~~~~ 샤프한 옆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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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사진을 뒤져봤눈데 온통 자눈모습뿐이더라구요^^
그거라두 올릴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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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욜날 봤더니 왠종일 잠잠 자더라구요 또자 쿨쿨 ㅡ.ㅡ;;;
글구 이번사진은 울뽀야 털이 가장 이쁘게 길었을때예요
코카미용하구 찍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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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사진은 전체사진인데... 카메라 화소두 많이 떨어지구 구래두 이쁘져^^
이건 털갈이 한다구 미용실에서 털을 완전 다 밀어버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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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람이나 개나~~~ 털이 중요하더라구요.....
울 뽀야 이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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