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부터 오늘의 톡이었으니 이제 지워두 되죠?;
큰소란 안피우고 하지말라 하면 상식적으로 안할줄알았는데
저나 남편이나 할만큼 한게 아닌가보네요
이글이랑 리플보더니 남편이 그여자 남편과 만나기로했어요..연락처를 어케 알아야할지 흠
이정도면 이제 된거겟죠?
사실 전 아기때문에도 되도록이면 그렇게 최악까지 할생각은 없엇거든요
그리고 남편을 머그리 믿냐 그러시는데,
네 저 정말 믿습니다
발등찍혀도 그순간까지는 믿어요
첨엔 남편의 행적을 잘알고 믿으니 그여자의 일방적인 행동에대한 대비책에 대한 조언만 부탁한건데
남편 뒷조사 해보라는 쪽지가 넘 많이와 어쩌다보니 왜그리 남편이 떳떳한지에 대해
필요이상 써놓은거 같긴하네요~ 암튼 가정사는 부부만 아는거니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의 톡에 제목 상당히 맘에 안드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