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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여자에게서의 연락 지겨워요

아즘마 |2004.11.12 14:13
조회 65,260 |추천 0

^^금요일부터 오늘의 톡이었으니 이제 지워두 되죠?;

큰소란 안피우고 하지말라 하면 상식적으로 안할줄알았는데

저나 남편이나 할만큼 한게 아닌가보네요

이글이랑 리플보더니 남편이 그여자 남편과 만나기로했어요..연락처를 어케 알아야할지 흠

이정도면 이제 된거겟죠?

사실 전 아기때문에도 되도록이면 그렇게 최악까지 할생각은 없엇거든요

그리고 남편을 머그리 믿냐 그러시는데,

네 저 정말 믿습니다

발등찍혀도 그순간까지는 믿어요

첨엔 남편의 행적을 잘알고 믿으니 그여자의 일방적인 행동에대한 대비책에 대한 조언만 부탁한건데

남편 뒷조사 해보라는 쪽지가 넘 많이와 어쩌다보니 왜그리 남편이 떳떳한지에 대해

필요이상 써놓은거 같긴하네요~ 암튼 가정사는 부부만 아는거니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의 톡에 제목 상당히 맘에 안드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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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임주영|2004.11.13 12:56
글쎄~ 남편의 말이 거짓말은 아닐까요? 완전볌죄....즐기는거
베플세상에..|2004.11.12 14:52
미친것들이 한둘이 아냐...님이 전화해서 한번 더 그러면 적정조취 취하겠다고 하세요!! 니년들 집에가서 다 까발리는 것도, 무슨수를 써서라도 가만 두지 않겠노라고...폭언 좀 하세요!! 왠만해선 떨어질 년들이 아닙니다!!
베플짜증나 |2004.11.12 14:52
그걸 가만히 놔두나요? 좀 오바다 싶을 수도 있겠지만 제(제 삼자)가 봐도 그렇구 그 여자 남편이 알아도 결코 좋게 넘길 행동은 아닌데 그 여자한테 직접 말하든지 남편한테 시키던지 해서 남편한테 연락하기전에 연락하지 말라고 똑 부러지게 말하세요.. 세상 참 미친년들 많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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