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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국민의 뜻이 다음 정권에서 하자고?

레지스탕스 |2007.01.18 12:49
조회 69 |추천 0

 

한나라당은

개헌은 국민의 뜻이 다음정권에서 하자고

하기 때문에 노대통령의 지금 하자는 발상은

국민을 무시하는 오만한 발상이며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말이라고 한다..

 

그럼

누가 됐든 다음정권에선

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다음 대통령의 임기를

줄일 일과

다음임기의 국회의원들의 임기를 맞추는

이 개헌이

누가 됐든

다음정권에선 해야 된다는 논리이다..

이게 한나라당에서 주장한 얘기고

대통령의 의지를 꺽고

무관심으로 대응한 논리이다..

 

분명히 자기들 입으로 얘기 했으니

한 입으로 두 말 하지는 않겠지만

국민들 수준과

한나라당 지지자들 수준으로 봐서는

그때가서 보자고 할지도 모르일이라

솔직히 믿음이 가지 않는다..

 

하지만 어쩌랴~

 

방송에서 내 보내버렸고

신문에서 얼씨구나하고 보도 해 버렸으니...

 

 

한나라당에서

대통령 나오면

4년짜린가?

그렇게 되는 얘긴데...

 

정책과 공약 잘 이행할 수 있을까?

 

다음에 대통령 바뀌면 다 취소 시켜 버릴지도 모르는데

이를 어쩌나....

 

4년짜리 대통령이라

장기계획은 꿈도 못꿀테고

선거 치를 궁리만 해도 시간이 촉박할텐데..

더더구나

개헌논의가 잘못 됐다면서

국민동의도 얻어야 한다고 했으니

국민 공감대 얻고

토론하고 동의 얻을려면

다른일 다 내버려 두고 그 일만 해도 2년은 족히 걸릴텐데

이를 어쩌나~.

 

거기다 열린우리당이 야당이 되면

한나라당 반대했듯이 똑같이 반대분위기 조성하면 더

힘들어질텐데  이를 어쩌나~~

 

더더구나

자신들의 대선후보들도

다음정권에서 하자구 말을 내뱉어 버렸으니

책임없는 당직자 소리도 아닐테고 이를 어쩌나~~

 

 

한나라당은 분명히 그 책임을 져야 할것이다..

아니 지울것이다...

 

시대적 과제를 무시하고 실행치 않은 죄값

역사에서 그 오명이 길이 기억되도록

기록을하고

자료를 보관 할것이다...

 

한입으로 두 말하며

국민까지 기만할려고 한다면

민족의 역적, 민주주의의 역적으로 기억되게 할것이라는것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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