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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 28, 백발입니다.

억울남 |2007.01.18 13:03
조회 82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8살의 회사원입니다.

 

저의 억울함은 머리에 새치가가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다닐 때부터 새치가 생기기 시작하더니 제 제 머리를 다 덮어버리는군요.

 

염색을 하는 것도 한 두번입니다.

그러나 염색을 하지 않으면 사장님보다도 머리가 더 희끗희끗하니

이걸 어째야 되겠습니까.

 

솔직히,

염색약이 몸에도 안 좋다고 하든데..

이거 수술로는 어떻게 해결이 안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저 이제 결혼도 해야합니다.

나이 28살에 백발인 남자,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지금까지 리가 하도 신경쓰여서 여자도 제대로 못만났습니다.

 

제 이런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답을 좀 아시면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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