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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전용기 예산 삭감

레지스탕스 |2007.01.18 13:10
조회 4,076 |추천 0

 

노무현 대통령은

다음 정권을 누가 잡든 대통령이 전용기를

가지고 외국 출장이나 업무를 볼 수 있게 하기 위해

국회에 대통령 전용기 구입예산을 신청하였다..

 

☞ 물론 국회에서 승인해줘도 자기는 못타는데도 말이다.

 

미국대통령의 전용기를

에어포스 원이라 부른다...

그 비행기는 각종 첨단시설과

지상과의 원할한 교신 , 유사시의 지시체계의 신속성 보장,

다양한 회의공간과 최상급의 안전을 위한 장치들이

마련되어 있어

다른나라 국민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

 

물론

지금 시급한게

서민의 경제 안정이고 그돈이면

서민자녀 학자금이라도 대출할 수 있는 돈이다..

 

하지만

대통령 본인이 타자고 추진 한 일도 아니고

외국순방을 전세기로 다녀 보니까

업무를 보는 불편함과 전세기 대여 비용의

불요불급한 낭비의 문제를 해결하고

다음 대통령을 위해 이거라도 고쳐주자는

경험과 배려가 섞인 예산책정을

국회가 전액 삭감을 해 버렸단다..

 

물론 다음대통령이 누가 될진 모르겠지만

이제 이문제는 다음대통령이 아닌 그 다다음 대통령의 손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자기들이 반대했는데

자기대통령됐다고 그런거 할 사람들은 아니겠기에

하는 추측이다..

 

국회의원들은 자기들 세비 인상과 보좌관

늘리는데 예산은 펑펑 쓰고

해외관광에, 금뺏지 제작에,

해외골프를치면서 다음 대통령 전용기 살 돈은 안된단다...

 

대단한 논리다...

 

우리나라의 국가원수는 대통령이 아니고

국회인 모양이다...

 

그러니까

자기들 맘대로 자기들 논리대로 하는것이 아닌가.

달리 뭐 다른걸로 설명이 안된다..

 

대한민국 국회 참 존경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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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유고은|2007.01.19 13:01
글 해석을 못하는 노무현대통령님을 싫어하는 분들... 전 아직 어려서인지 경제를 망쳤다 어렵다 하는데... 언제나 똑같았던것 같은데... 막말로 김영삼대통령님 집권때도 이렇게까지 대통령 욕하지 않았는데... 여기서 이런 글들을 보면 정말 한심한 나라 사람들 많다고 생각드네요... 대통령이 할말있고 못할말이 있다는데... 그건 한 나라의 국민인 당신들도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막말로 부동산 값을 대통령님이 막 올린것도 아니고... 전용기도 자신이 아닌 다음 대통령을 위해 하자는 거고... 사학법...이건 진짜 자식 있는분들은 다 알거 아닙니까,.,.. 사학비리 많으니까 비리있는 사학을 잡자는거지 비리없는 사학 잡자는것도 아닌데...종교단체서도 난리니... 정작 욕해야 할것에는 자신이 지지하는 당이니까 밀어주고 대통령님이 하는일은 무조건 기를 쓰고 안된다 하고... 그리고 이번 개헌안도...대통령께서 자신이아닌 다음을 위해서 라는데... 그렇게 기를 쓰고 반대하는 이유를 모르겠고... 한나라의 국회의원이 대통령님 이름을 막말로 공개석상에서 함부로 부르고... 참...위의 글 말대로 국회가 대통령보다 위인것 같다는 우스운 생각이... 제발...논리적으로 생각을 하고 노빠니...알바생이니...그런 말들 하지마시고 무조건적인 반대가 아니라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시고 말들을 해주셨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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