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다음 정권을 누가 잡든 대통령이 전용기를
가지고 외국 출장이나 업무를 볼 수 있게 하기 위해
국회에 대통령 전용기 구입예산을 신청하였다..
☞ 물론 국회에서 승인해줘도 자기는 못타는데도 말이다.
미국대통령의 전용기를
에어포스 원이라 부른다...
그 비행기는 각종 첨단시설과
지상과의 원할한 교신 , 유사시의 지시체계의 신속성 보장,
다양한 회의공간과 최상급의 안전을 위한 장치들이
마련되어 있어
다른나라 국민들의 부러움을 받고 있다..
물론
지금 시급한게
서민의 경제 안정이고 그돈이면
서민자녀 학자금이라도 대출할 수 있는 돈이다..
하지만
대통령 본인이 타자고 추진 한 일도 아니고
외국순방을 전세기로 다녀 보니까
업무를 보는 불편함과 전세기 대여 비용의
불요불급한 낭비의 문제를 해결하고
다음 대통령을 위해 이거라도 고쳐주자는
경험과 배려가 섞인 예산책정을
국회가 전액 삭감을 해 버렸단다..
물론 다음대통령이 누가 될진 모르겠지만
이제 이문제는 다음대통령이 아닌 그 다다음 대통령의 손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자기들이 반대했는데![]()
자기대통령됐다고 그런거 할 사람들은 아니겠기에
하는 추측이다..
국회의원들은 자기들 세비 인상과 보좌관
늘리는데 예산은 펑펑 쓰고
해외관광에, 금뺏지 제작에,
해외골프를치면서 다음 대통령 전용기 살 돈은 안된단다...![]()
대단한 논리다...
우리나라의 국가원수는 대통령이 아니고
국회인 모양이다...![]()
그러니까
자기들 맘대로 자기들 논리대로 하는것이 아닌가.
달리 뭐 다른걸로 설명이 안된다..
대한민국 국회 참 존경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