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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º 추억의 80년대 먹거리 베스트 16..★★

☆─━ºº쭈★ |2004.11.17 12:47
조회 27,603 |추천 0

 

 


롯데 톡톡

출시: 1988년
가격: 100원

입안에 넣으면 톡톡 튀는 캔디. 톡톡 1과 톡톡 2가 있었다.
인체에 대한 유해성 논란으로 생산이 중단되었다.
 

 


롯데 쌕쌕바

출시: 1988년
가격: 100원

시원한 오렌지 맛의 청량과자.
 

 


롯데제과 회오리바



출시: 1988년
가격: 200원

초코와 바닐라 맛이 회오리 모양으로 둘둘 말려있던 아이스 바.
세 가지 맛이 뱅뱅 꼬이면서 연하고 부드럽다.
 

 


롯데 슈퍼 조인트 풍선껌

출시: 1987년
가격: 300원

풍선껌인데 안에 프라모델이 들어있었다.
그래서 염불보다는 잿밥에 더 관심이 가던 껌
 
 
 


롯데삼강 대롱대롱

출시: 1987년
가격: 200원

감모양의 플라스틱 통안의 아이스크림을 퍼먹던 샤베트.
잎파리부분을 따면 스푼이 되서 이걸로 먹고는 했는데 오렌지맛, 사과 맛이 있었다.
 

 
 


롯데 빙산바

출시: 1987년
가격: 100원

얼음우산 모양으로 생긴 빙과다.
그래서 이름도 얼음우산 '빙산'바가 된 모양이다.
 

 


롯데 찌빠바

출시: 1987년
가격: 100원

샴페인 맛 아이스크림에 가위, 바위, 보가 초코렛으로 새겨져 있는 빙과.
아무래도 해태 ' 야구왕 바'를 모방한 듯한 느낌이다.
 

 


롯데 물총차

출시: 1987년
가격: 100원

쭈쭈바인데 물총모양으로 생겨 다 먹은뒤 이를 물총으로 다시 재활용할수 있었다.
 

 


빙그레 아하콘

출시: 1986년
소비자가격: 200원

아하.. 역시 빙그레는 신기함과 독특한 컨셉으로 승부한다니까...
바닐라와 초코 아이스크림인데 입구부분을 누르면 별 모양의 입구에서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나온다.
신기해서 몇 번 먹었지만, 가격이 비싸서리...
 


 


롯데 브이왔다 껌

출시: 1986년
소비자가격: 100원

풍선껌인데 당시 초절정의 인기를 누리던 TV외화 시리즈 'V'의 인기를 이용했다.
풍선껌안에 5종의 판박이가 동봉되어 있어서 껌도 씹고 판박이도 모았다.
 

 


롯데 티나콘, 헬리콘



출시: 1986년
소비자가격: 100원

100원짜리 콘으로 롯데제과의 주력상품군.
특히 티나콘을 좋아했다.
 

 


롯데 꽃 그린 바

출시: 1986년
소비자가격: 100원

여자아이들 대상인지..
우유맛 유크림 아이스크림에 초코렛으로 꽃 그림이 그려져있는 아이스크림이다.
그래서 이름도 꽃그린바...
 

 


롯데 부푸러 풍선껌

출시: 1986년
소비자가격: 100원

내가 젤 좋아했던 풍선껌으로 포도맛, 파인맛, 딸기 맛 이렇게 3종 세트가 있었다.
 

 


어린이 영양제 미니막스

출시: 1986년
소비자가격: 100정에 만원

아! 딸기맛에 일반 과자 못지않게 달콤한 어린이 영양제이다.
당시 아이들에게 인기였던 만화 손오공의 캐릭터와 이민우가 선전했던 어린이 영양제.
사달라고 어머니에게 매번 졸랐지만, 비쌌기 때문에 포기해야만 했던..
반 아이에게 졸라서 몇 개 얻어먹던 기억이 난다.
 

 


빙그레 치즈맛바

출시: 1986년
소비자가격: 100원

고소한 치즈맛바로 한동안 즐겨 먹었던 것 같다.
 
 
 


해태 자두맛 캔디

출시: 1985년

알사탕가운데 빨간색 띄가 있어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캔디...
80년대 즐겨 먹었는데 아직까지 출시되는지는 모르겠다.

소비자가격: 500원

[펌-DC hit갤러리 Mtv님]]

 

 

    나도 결국은 어쩔수 없는 속물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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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깐도리~|2004.11.18 10:55
깐도리가 짱이였어~삼양에서나온......그 맛을 진짜 있을수가 없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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