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8주가 되었네요!!
온통 주위에선 애 낳는 선배, 칭구들이고..
그걸 보면 저두 얼른 애를 낳고 싶고...
제가 직장을 다니다 보니깐 임부복도 정장임부복에 암튼 이것저것 돈이 많이 들어가네요!!
근데 머리를 컷트한거 외에는 파마가 안좋다고 해서 계속 컷트만 했는데..
정말 전에 했던 파마가 다 풀어져서 매일 드라이를 하고 갈수도 없고..
또 파마를 해야 할것 같은데...
또 다른 언니들은 7,8개월때 괜찮다고도 하고..
우리 경험많으신 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파마를 해도 될까요?
아기한테 피해가 가는건 아니겠죠?
답변 기다리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