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민중의 부식된 지팡이..

-_-+ |2007.01.18 18:17
조회 373 |추천 0

가끔가다 훈훈한 경찰들도 보지만.. 좀 아닌 경찰들도 많죠..;;

어제 근무 피곤해서 좀 졸았다가 아니라.. 잤다가 맞겠죠..;;

그것도.. 피곤해서가 아니라.. 따뜻해서..ㅎㅎ

 

저도 군대 있을때.. 훈련나가서.. 밖에서 경계서야 하는데..;;

울 소대장님이 차안에서 그냥 근무서라고..;;(파견지라서.. 우리부대 간부들만

안오면되었음..;; 그리고 그 부대 제일 높은곳이라 다보이는곳..ㅋㅋ)

 

근데 그때 차시동켜 놓고.. 히터 틀고 있는데..

어찌나 따숩던지.. 소르르 잠이 저절로 오던..ㅎㅎ 긴장을 해도 그정도인데..

긴장풀고 그 따숩한 곳에서 있는 경찰은 오죽하겠어요..;;

 

아무리 경찰이라지만 그건 잘못한거네요..;;

경찰서에다 그 경찰 신고하지 그러셨어요..ㅎㅎ;;

 

매일 아침마다 짜증내 하지 마시고.. 경찰서에다가 차번하고..

적어서 진정서 제출하시거나 한번 해보세요..;;

 

그럼 다시는 그런짖 안할지도.. 민중의 지팡이가..민중을 지켜야지..

자기 편하라고 있는 건 아니자나요~~

 

우리나라 지팡이는 많이 부식된거 같어..-_-;;;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