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받기만 하던 제가... 이제
남친에게 깜짝 선물을 주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남친은 34살이고요 전 22살입니다..
남친이얌 경제적으로 능력도 있다보니까 선물사는거야.. 머 가서 사면 그만이지만...
전 22살 아직은 빠듯한 생활입니다..
연말두 다가오고 그래서 남친집으로 소포를 보내려고 하는데 ..흐흐흐 ^^&
집에 와서 왠 소포가왔다고 하면 의외라고 생각하겠죠..
제가 직접 쓴 편지와 선물을 보내고 싶은데.. 마땅히 떠오는게 없어서요...
34살의 총각이며. 세일즈맨이고여.. (나름대로 잘나간다는 ㅡㅡ;) 성격이 조금은 깐깐합니다..
음 샤넬 코코를 즐겨합니다.(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싶어서염..향수는 저런거습니다.)
어떤 선물을 해야할지 너무 막연해서 님들에게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좋은 방법좀 알려주세요 ~~
항상 받기만 하던 제가 남친에게 처음으로 감동적인 선물을 주고싶어서염...
부탁좀 드릴게요~~ 그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