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을 열심히 하면 몸에 열과 땀이 많이 나 여드름이 더 많이 생기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그럴 땐 클렌징에 보다 신경을 쓰면서 꾸준히 운동하면 오히려 건강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다. by 강윤수(아모레퍼시픽 미용교육팀 연구원) ★☆☆☆☆ 운동은 피부 온도 상승과 땀, 피지 등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해준다. 하지만 운동할 때 화장을 깨끗이 지우지 않거나 각질이 많이 쌓여 모공이 막혀 있는 피부의 경우 노폐물 배출이 원활하지 않아 여드름, 넓은 모공, 모낭염 등과 같은 트러블이 생긴다. 꼼꼼한 클렌징과 주 1~2회 각질 관리 후 유분이 적은 로션으로 가볍게 마무리하고 운동을 시작한다. by 이유득(강남 이지함 피부과 원장)
★☆☆☆☆ 헬스를 한다고 해서 여드름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고, 그로 인해 피지선을 자극할 수 있다. 운동 중에 물을 많이 마시고, 운동 후 땀을 잘 씻어낸다면, 운동 때문에 여드름이 나는 일은 없을 것. by 이경숙(더바디샵 웰빙 스파 신사점 테라피스트)
★★☆☆☆ 안대 자체가 눈가 피부에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눈을 찡그리거나 눈이 움직이는 것을 줄여주는 것이다. 그만큼 평소 습관이 눈가 피부 탄력 저하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사실. 눈가 피부 관리를 위해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눈가 주름 관리 전용 제품을 사용하며 눈을 찡그리는 등의 습관을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 by 강윤수(아모레퍼시픽 미용교육팀 연구원) ★☆☆☆☆ 주름이 생기는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시력 저하에 의한 찡그림, 표정 습관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것들을 신경 쓴다면 미세하게나마 주름 예방에 도움이 되긴 할 것이다. 하지만 지나치게 눈이 부시거나 시력 저하로 인해 찡그린다면 가까운 안과를 찾아 안과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by 이유득(강남 이지함 피부과 원장)
★★☆☆☆ 아이디어는 좋지만 파우더가 눈에 들어갈 수 있고 번거롭다. 속눈썹이 진해 보일 수는 있지만, 반면 너무 무거워져서 처지고 언더라인에 더 많이 묻기 때문에 쉽게 번질 수 있다. 뷰러를 이용하여 속눈썹 가장 안쪽 부분을 바짝 집어 올려 컬링해주고 마스카라를 두 번 정도 덧바르는 것이 눈매를 더 또렷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by 이향(이향 메이크업 원장) ★★☆☆☆ 파우더를 이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지만 잘못하면 뭉칠 수 있으니 소량만 사용해야 한다. 숱이 적은 속눈썹에는 두 가지 마스카라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 롱 래시 마스카라를 바르고 볼륨 마스카라를 바르면 속눈썹이 풍성해 보이면서 처지지 않고 길어 보인다. by 이수경(라뷰티코아 도산점 메이크업 부원장)
★★☆☆☆ 가루 파우더를 사용하는 것보다 좀 더 컬링이 강한 마스카라를 사용해 3~4번 덧발라주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아니라면 파우더를 잘못 발랐다가 괜히 속눈썹만 허옇게 만들고 제대로 복구하지 못하기 십상이기 때문. by 변명숙(맥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 다크서클을 커버하기 위해 무조건 밝은 컨실러보다는 피부톤에 맞는 컨실러로 커버하는 것이 중요하다. 푸른빛의 다크서클은 핑크 계열 컨실러로, 붉은 다크서클은 옐로 계열로 커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 위에 한 톤 밝은 컨실러를 소량만 펴 바르면 다크서클도 커버되고 화사해진다. by 이수경(라뷰티코아 도산점 메이크업 부원장)
★☆☆☆☆ 컨실러 색상은 피부 타입에 따라서 다르게 사용하는데 만약 다크서클이 브라운색이라면 피치 색상의 컨실러를 사용하는 게 좋다. 단, 옐로 컨실러를 지나치게 많이 바르면 색상이 떠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할 것. by 변명숙(맥 수석 메이크업 아티스트)
☆☆☆☆☆ 피임약은 우리 몸의 호르몬 균형에 영향을 끼쳐 배란이 되지 않도록 만드는 것. 이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피부 트러블이 없어졌다고 느낄 수는 있겠지만 피부 트러블 개선을 위해 일부러 피임약을 먹는 것은 좋지 않다. 피부에 따라 오히려 트러블이 더 많이 발생할 수도 있다. by 강윤수(아모레퍼시픽 미용교육팀 연구원) ☆☆☆☆☆ 절대 안 된다. 프로게스테론 성분이 다량 함유된 피임약은 여드름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 호르몬 제제의 피임약을 여드름 치료 목적으로 장기간 사용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으로 월경불순이 생기거나 멜라닌 색소 세포에 자극을 주어 기미가 생길 수 있고 유방암 발병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 by 이유득(강남 이지함 피부과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