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녀라는 신조어와 같이 붉어진 '스타벅스의 높은 커피값'
고로 스타벅스(이하 별다방) 애용자는 여자들이 주 고객이고,
스타벅스에 들락날락하는 여자는 된장녀다. 라는 주장!
저는 잘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뭐..저는 별다방이 원체 비싸서 길다방(일명 길에서 자판기 놓고 파는 커피)
애용하는 여성입니다만, 된장녀 논란때문에 된장녀의 하루에 나오는 생활을 하지 않아도
무조건 별다방만 애용하면 된장녀로 둔갑해버리는! 것 때문에 다들 별다방 가길 꺼려하실것 같아서요.
별다방 애용자는 다 된장녀다?
그런 근거가 어딨는지요.
그렇게 따지고들면
외제차, 외제담배, 외제술(?)= 양주 에 미친 한국남성들은 다
매국노입니까?
-_-
아니잖습니까..
제대로 된 비판을 하시길..
그리고 저는 안마십니다만(가난하기도 하고 원체 커피 안좋아함)
스타벅스 가시는 여성분들 눈치보지마시고 맛있는 향 즐기며 커피 드시길 바랍니다.
다 이것도 요새 남성네티즌들이 여성들을 싸잡아 비판하려는 태도에서
일어난 현상이니까요. ^^ 대한민국 여성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