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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 속다@@@@@

전재관 |2007.01.19 11:35
조회 268 |추천 0

저는 구미에사는 중학생입니다.##

어머니께서  그곳학원에가면  어머니께서 돈 3만원을 준다고 해서 갔는데 @@

하지만  그곳은 정말 무섭죠@@@@

ㅠ~ㅠ  ~~

@@@

가니깐 너무 어려워요@@

너무 무섭고2@

험해요 ㅠ~ㅠ  중간고사 1문제 틀리때마다 10대씩이나 때리고, 영어듣기평가 1문제틀리때마다 20대씩이나 때리고 그렇게 하는짓이 선생입니까>>>???????????????????????????????

정말 재수없습니다.@@@

이제   과외를 몇번 빠지니깐@@@@@@@@@@

선생님이 저를 아는척을 안해요@@@@

숙제를 해오던 수업을 듣던  시험을 재시치던 시험을 안치든 상관을 안해요3#

ㅠ~ㅠ 님들은 그런 사람이 정말 재수없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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