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소니 코리아 압구정(성수대교 남단) 매장에 갔지요.
그곳은 VIP고객 전용 이라하면서 다른 백화점 SHOP에서 단가 조사 한 다음에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필요한 것들 견적 금액을 받았고, 월요일 오후까지 더 조사해보아야 할 것은
전화로 알려주겠다는 약속을 받았답니다.
그러나.
전화 연락이 없더라구요.
더욱 불쾌한 일은 제가 보는 앞에서 작성하던 견적서를 엎더라구요.
방침상 작성할 수 없다구요... 그렇다면 초기에 견적서를 꺼내 놓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저도 꾸욱 참고 월요일 하루를 기둘려보았지요. 아직 45분 남았지만 남은 45분 내에
제 핸드폰은 울리지 않을듯 싶어서요.
직업상 직접 구입하는 경우는 없지만 고객에게 정보전달까지는 저의 임무입니다.
경우에 따라서 직접 구매 하더라도 제 분야는 아니구요...... 하튼간에
소수의 실적이 있는 구매 고객이 아니라는 이유로 너무나도 불쾌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더더욱 적나라하게 올리고 싶으나. 여러분들께 참고하시라 올리는 글이라 이만 줄일까 합니다.
소니제품을 구입하시고저 하신다면 ..... 만약 당신이 VIP고객이 아닐경우.... 반드시 백화점 등에서
가격 조사를 하시거나 백화점에서 구입하셔야 할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