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먹고 살기에 힘든 요즘 무척이나 아쉬운 돈이 있습니다.
몇년전 잠시만 빌려달라고 어렵게 말하기에 급하게 여기저기에서 빌려 다니고 있다기에 아르바이트해서 가지고 있던 백만원을 빌려줬었지요.
그당시 전화도 안하고 안받고..정말 아버지가 서울대 교수면 뭐하냐구요 ㅜ.ㅜ
저 지금이라도 원금 주시면 그동안 이자 달라고 안하겠습니다 ㅡ,.ㅡ
오죽 답답하면 이곳에 올리겠습니까???
지금은 그사람 핸드폰 전화도 잊어버리고, 제 번호도 바뀌고 해서 연락 불가능 하네요
혹시 아는 사람이라든지 본인이 보았으면 하네요 메일주세요~~
아직도 은행 송금 영수증을 가지고 있답니다 ㅜ.ㅜ
이름은 박선구 65년생인가 그쯤이구요 아버지가 당시에 서울대 교수였구요 형이 미국에서 형수랑 살고요 막내구요
키는 작고 마르고 안경 끼고요...
은행 송금 영수증가지고 찾을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