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헤어지고 네 행복을빌며 니가 돌아오길 기다렸다.
병상에 누워 항암제로 엉망이 되어 가는 내몸을 보며 눈을보며 네가 실망할까봐
몇올 남지 않은 머리카락이라도 정리하며, 누가 손을되면 아픈 몸을 샤워하며 언제가는 오겠지라는
심정으로 기다렸건만 오지않는 널이젠 증오할려고한다.
널증오해야 내가 편해 저세상으로 갈수있을거 같다.
널증오하는만큼 내 못숨은 빨리 사그라 드는것같아 기쁘다.
널 만나 행복했든 만큼 널증오 할거다.
그래야 우리 지우 불쌍한것을 만나려 빨리 갈수있으니까,....
나라도 가서 그불쌍것 옆에 있어져야 되지 않겠니?
니가 다른사람이랑 행봅한것만큼 내가 널증오하며 미워한다느사실을 기억해라...
니가 행복의 웃음을 쏟아낼때 난 속에서 넘어오는 피는 흘리며 널미워하고잇다는사실을
얼마나 더살지 아무도모른다고하드라.
내가 세상을 빨리 떠나면 네가 너무나 행복하다고 생각할테니 고맙다 그만큼 내가 널증오하니까.
넌 나따라오지마라 널 다음세상에서 만나면 갈갈이 찢어죽어 버릴거니까.
다음생엔 우리보지말자 절대 저세상에서도 만나면 난 널 죽여버릴거니까
행봅해라 지금보다더 그래야 내가 빨리 죽으니
날죽여줘서 고맙다 정말고마워 행복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