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가면 꼭 필요없는 것들도..자꾸 사게되서..정말 최하가 10만원 입니다...
좀 샀다 싶으면..20만원은 훌쩍 넘고요..
그렇다고 많이 사느냐..그건 아닌것 같고..집에 와서 정리하다보면..
그닥 산건 없어요..정말 신기하죠..
마트 안가고..동네 수퍼가면..꼭 필요한 것만 사게되서..
오히려 절약되는 것 같아요...
괜히 견물생심이라고..이것저것 보면..다 필요한 것 같고..사고 싶고..
세제도 왜이리 종류가 많은지...살때는 몇천원 안하는 것 같아도..
나중에 계산할때 보면..그게 모여 10만원이 넘는다니까요..
그래도..운동겸 가기도 하고..더운 여름날엔 피서겸 가기도 하고..
에고..좀 줄여야 하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