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있어요.. 그사람은 학생이고...전 직장인이죠..
집이 멀어서 자주 못봐요.. 주말에도 일이 있음 못볼때도 많죠..
한달에.. 2~3번 보나봐요..
문제는..몇일전 친구들과 만난 자리에서 어떤 오빠를 알게 됐어요..
한살많은데..직장도 있고, 차도있고...
친구로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그오빠... 친구면 괜찮다 싶었죠...
나한테 관심이 있다는 그 오빠....
자꾸 흔들리는 이맘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_ㅠ
그 오빠가 싫지 않은 맘이 남친한테 더 미안한 맘을 갖게 하네요..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