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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리콘 100번 맞은 여자라네요ㅡㅡ;;

샤론스통 |2004.11.25 22:03
조회 78,918 |추천 0

 

   부작용 전 모습

 

 

   부작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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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얼굴>


세상과 등지고 살아야 했던 한 여인! 그녀가 고개 숙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보통 사람보다 세 배나 큰 얼굴. 성형 부작용으로 자신의 삶마저 포기해야 했는데….

이제, 그녀가 다시한번 희망을 찾아 나선다! 서울 강북구에 살고 있는 한 여인.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인지, 이 여인에 대한 제보가 끊이지 않는데,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뒷모습,

하지만 여인이 얼굴을 돌렸을 때, 제작진은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다.

보통사람 보다 세 배나 큰 얼굴과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운 눈, 코, 입. 여인의 얼굴은 말 그대로

충격이었다. 도대체 무엇이 그녀를 그렇게 만든 것일까? 젊은 시절 가수가 되고 싶어, 밤무대 가수로 활동을 했다는 여인. 최고가 되기 위해서 더욱 예뻐지고 싶었다고.

그래서 시작한 실리콘 주입은 한 번, 두 번, 백 번이 넘도록 멈출 수가 없었다는데….

심지어는 실리콘 대신 콩기름, 파라핀을 넣기까지. 그 부작용으로 상태는 점점 악화되고, 다시는 돌이킬 수 없을 지경까지 온 것이다.

변해버린 얼굴과 함께 절망 속에서 살아야 했던 여인. 그녀의 얼굴은 영영 회복될 수 없는 것일까?

제작진이 그녀와 함께 희망 찾기에 나선다!

 

 

 

젊었을때는 굉장히 미인이였던데...너무 안타깝네요...

치료 잘받아서...예전모습으로 되돌아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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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ahddlsp|2004.11.26 12:48
이 세대가 만들어낸 피해잡니다.... 여자가 몸뚱뚱하고 얼굴 안이쁘면 사람취급 못받고 짐승취급한다 하더라구요... 저지경이 되도록 내몬 외모지상주위...뭔가 달라져야 한다 생각되네요... 보기 좋고 편하고 눈에 좋으것만 찾기위해 자연스러움은 다 버리고 역행하는 세대가 두렵네요...일반 병원도 환자 치료보다 비만클리닉..성형에만 신경을 쓰고... 저렇게 망가진 여인옆엔 다 떠나고 가족과 강아지만 남겠죠... 정말 인간이 가장 어리석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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