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女특전사 VS 女격투기 챔피언, 누가 이길까?

zzz |2007.01.19 18:03
조회 5,538 |추천 0
오는 28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 호텔 특설링에서 열리는 다비치안경체인배 네오파이트 10 대회에서 흥미로운 대결이 실현됐다.

팬들의 눈길을 끄는 시합은 바로 여성부 60kg급 김현성(통영정의)과 안지혜(정진)의 대결. 단순히 격투기를 수련하고 있는 선수들간의 대결이 아니라 격투기 챔피언과 특전사간의 자존심이 걸린 한 판 승부라 벌써부터 신경전이 대단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귀띔이다.

안지혜 선수는 여군 특전사 출신이라는 범상치 않은 이력으로 챔피언 김현성에게 도전장을 던졌다. 여자로서 특전사를 전역하고 다시 격투기 선수로 나서는 안지혜는 사실 현 한국격투기연맹 챔피언으로 실력은 이미 인정을 받은 상황.

그리고 특전사 안지혜의 도전을 받는 선수는 WXF 이종격투기 여자 챔피언 김현성 선수다. 김현성 선수는 이종격투기뿐만 아니라 국제킥복싱연맹 챔피언 타이틀까지 가지고 있는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파이터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