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수분공급으로 촉촉한 피부 만들기
“하루종일 야외촬영을 하다보면 피부가 금세 거칠어지기 때문에 수분공급에 신경을 많이 써요. 틈나는 대로 물을 마셔 수분을 보충하고 보습력이 강한 기초제품을 발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지요.” 건조한 실내에서는 가습기를 틀어 습도를 유지하고, 이동하는 차 안에서는 물에 적신 수건을 두는 방법으로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다. 보습력이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가지고 다니면서 수시로 바르는 것도 잡티 없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산소마스크팩으로 부기 제거
자기 전에는 냉장고에 차갑게 보관한 마스크팩으로 얼굴부기를 제거한다.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수분마스크팩이나, 해조 추출물이 들어 있어 피부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산소마스크팩을 즐겨 한다. 마스크팩을 한 후에는 수분에센스를 듬뿍 바르고 충분히 흡수될 때까지 얼굴 전체를 가볍게 두드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