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 부터 원인 모를 담도 폐쇄로 인한 간경화로 병원에서는 2년의 시한부 생명을 말하였습니다.
또한 태어난지 며칠이 못되어 장염으로 10cm 가량 잘라내는 수술까지 받았습니다.
슬픔과 고통의 시간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중보기도의 응답으로 6년의 세월을 흘러가게 했습니다.
몇달전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을 때 막혀있던 담도가 조금 열려져 있음을
의사는 말했습니다. 그러나 왜 막혔었는지 이제 어떻게 조금이라도 열려졌는지
놀래기만 합니다.
현재 은정이는 아토피로 태반주사를 맞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조금씩 차도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우리 은정이를 기도와 물질로 함께 하는 후원을 부탁 드립니다.
611-12-280867 농협 예금주: 서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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