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지을 때 집 주인이 현장을 자주 찾아보지 않으면 경비는 높아지고
집의 품질은 떨어집니다.
규모가 작을 수록 그 정도는 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금융환경이 너무나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기에, 님의 생각과 같이 혼자서 모든 걸 알아서
하기란 벅찬것도 사실입니다.
재테크에 투입할 시간과 노력을 자기개발에 쏟는 것이 더 효율적이겠죠.
그렇다고 무조건 믿고 맡긴다는 건 절대 안됩니다.
최소한 일을 시킬 수 있는 정도의 지적능력은 스스로 갖추셔야 됩니다.
다행히 최근에는 너무도 많은 재테크 서적이 출판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님을 도울 재무설계사도 이왕이면
도덕적인 건 물론이고 꾸준하게 재테크 상식이나 경제변화에 대해 지적인 안내를 해
줄 수 있는 분으로 고르시기 바랍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컨설턴트로 부터 다양한 상담을 통해 수시 점검을 해
보는 것도 게을리 해선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