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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생 동갑내기', 문근영-샤라포바, 같은 나이 다른 느낌?!

꼴뚜기 |2007.01.20 09:12
조회 1,718 |추천 0

(리뷰스타 이현주 기자) 톡톡 튀는 매력의 문근영과 모델보다 아름다운 테니스 스타 샤라포바가 87년생 동갑내기라는 공통점이 많은 팬들에게 알려지면서 독특한 느낌을 선사하고 있다.

우선, 두 스타 모두 올해 만 20살이 되는 나이로 어느덧 10대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성인의 나이로 접어들어 각기 다양한 시도를 보여주고 있다. 문근영은 이전에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던 귀여움과 소녀의 이미지에서 조금씩 벗어나 성인 연기자로서의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이동통신 광고를 통해 섹시함을 선보여 큰 충격과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지만 여전히 귀엽고 재치 발랄한 모습은 버릴 수 없다.

이에 대조적인 샤라포바는 나이에 비해 훨씬 성숙한 느낌을 선사하고 있다. 샤라포바는 테니스 선수이면서 동시에 어느 톱 모델 이상의 아름다운 몸매와 마스크를 지녀 유명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는 등 스포츠 선수이자 모델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이들 두 스타들은 같은 20대의 나이에 접어든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아울러 나름대로 이전에 비해 성인의 나이에 맞는 이미지로 연출을 하려는 시도도 비슷하다. 하지만 문근영과 샤라포바 특유의 느낌은 그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기에 앞으로도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활약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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