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결혼하고 나서... 신랑과 제가 많이 다르다는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잠자는 시간도 그렇구요.
신랑은 늦게 자는 편이고 저는 좀 일찍 자는 편입니다.
그러니 자연스레 .. 잠자리에 같이 들어갈 때가 적습니다.
남편은 밤 늦게까지 티비를 보다 자는데.. 그때쯤 야한것이 많이 때죠..
그럼 채널을 이리저리 틀면서 야한 것을 보고 ... 자위를 합니다.
첨에는 몰랐는데.. 자다가 깨서 ... 거실에 나가보면... 자위를 하다가 틀린 사람..딱 ...그 모습입니다.
결혼한지 일년도 안 되었는데... 원래 남자들이 다 그런가요?
이런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첨에는 저도 .. 아는척을 안 했는데...
며칠전에..."뒷처리 잘 하고 왔어? " 이렇게 아는 척을 해 버렸습니다.
아.. 그런데..왜 자꾸 화가 나는지..
이럴땐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 건지.. 아니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