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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2.02 17:06
조회 3,05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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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독오른딸기|2004.12.02 18:01
어째 끼리끼리라는 말이 딱이네요... 무능하면서 주제모르고 남의 카드 긁어대는 시아주버님에...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남친 남동생이 있는데 좁은 방에서 끼어자는 그 여자나... 사돈어려운줄 모르고 쌍욕을 해대는 경우없는 시부모나.. 싹아지 된장 비벼처먹은 시누이나.. 누구하나 님 가정에 해가되면 해가 되지 도움 될 사람 하나 없습니다.. 차라리 없는 사람들로 생각하고 사세요~! 빚지게하고도 모자라 보증까지 서라는 사람들은 안보고 사는 것이 최선입니다..잘 하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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