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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라 나이틀리의 뽕가슴

kojms |2004.12.03 11:32
조회 4,970 |추천 0

앗! 이게 누군가?

시선을 사로잡는 포스터 한장. 그렇다. 영화 '킹 아더'의 포스터다. 원탁의 기사 아더왕과 신비의 명검 엑스칼리버 등 중세 기사들의 낭만적인 영웅담은 상상만 해도 즐겁다. 

물론 남성팬의 관심사는 오직 하나, 아름답고 용맹스러운 기네비어 공주 역을 맡은 키이라 나이틀리다. 특히 한층 풍만해진 그의 가슴은 뭇 남성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한데.

그러나 지나친 기대는 금물. 나이틀리의 육감적인 가슴만 원한다면 십중팔구 후회하기 마련이다. 왜? 영화속 그녀의 가슴은 (포스터와 달리) 바람 빠진 풍선처럼 작다.

 

애석하게도 포스터 사진은 일종의 '사기(?)'다. '그래픽'의 힘이랄까? 이제 겨우 18세(85년생)인 키이라 나이틀리의 실제 가슴은 절벽(?)과 다름없다. 때문에 제작진은 나이틀리의 빈약한 'A컵' 가슴에 바람을 잔뜩 집어 넣어 풍만한 'C컵' 가슴으로 만들었다.

 

비록 가슴은 작지만 연기력은 거대한(?) 키이라 나이틀리. '스타워즈 에피소드1'에서 아미달라 여왕의 시녀 역으로 서서히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그녀는 이후 '슈팅 라이크 어 베컴'과 '캐러비안의 해적', '러브 액츄얼리' 등을 통해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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