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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그리움,

이광희 |2004.12.05 21:17
조회 569 |추천 0

그대 그리움 글 /김 수정 저기 언덕 위엔 해맑은 하늘 걸려 있어 살포시 스쳐가는 미풍 틈에서 그리움이 물들게 한다 그리움을 달래줄 미풍이 전해줄 소식 잠시 창밖보며 자리에 걸터 앉으면 그리움이 보슬비처럼 가슴에 내리는데 그리워 고개 든 눈빛위엔 해맑은 하늘이 그댈 더욱 그립게 한다. 내 심장의 반쪽엔 늘 그리움이 살아서 두근 두근 마음 조린다 이런일 저런일 오늘은 기뻐서 내일은 슬뻐서 변덕 스러움 에서도 그리운 그 사람 해맑은 하늘을 보면 어딘가에서 바라보고 있을 사랑하는 그대가 웃는다. 나는 보고파서 슬픈데 그대는 아는지 2004 12 ,5 ㅡ* 전북 에서 이광희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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