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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에 사는데! 누구말이 맞을까요?

룰루랄라 |2007.01.22 09:39
조회 487 |추천 0

3년전에 빌라에 입주했습니다.

 

빌라는 회사의 소유이구요

 

3년전에 처음 입주할때 부랴부랴 하느라

 

열쇠를 받지 못했습니다.

 

현관이며 방 마저도..

 

들어온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부터 전화로 키가 없다고 몇번을 말했는데..

 

그냥 듣고 넘기더군요

 

시간은 3년이 지나고 재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건설회사 담당자가 저희 집으로 찾아와서 계약서를 작성했는데..

 

열쇠에 대해서 언급했더니 ..

 

잃어버린것 아니냐고 하더군요

 

하나라도 받았으면 받았다고 할터인데 받은적이 없다고..

 

그랬더니 열쇠로 문여는 키로 바꿔 준다더군요 ㅡ_ㅡ

 

그래서 왜 그러냐고 똑같은걸로 해달라고 했더니

 

똑같은건 단가가 비싸서 안된다더군요 ㅡ_ㅡ

 

그래서 말싸움이 오가다가

 

자기네는 법인인지라 결제를 받아야 한다고..

 

그러면서 10만원은 자기네가 부담 할터이니 나머지는 저희보고 부담 하랍니다

 

말이 됩니까 저희가 분실한것도 고장을 낸것도 아닌데

 

저희보고 부담을 하라니요

 

사무실에 들어가서 연락 준다더니 받을돈 다 챙겨받고선 또 연락이 없습니다.

 

정말로 저희가 부담해야 하는 부분인가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직 건설회사에 나가야 할돈이 남아 있거든요

 

혹시나 이런일이 생길꺼 같아서 남겨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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