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과 박근혜.. 요즘 정치면에서 한창 뉴스에 오르는 두 인물이다.
하지만 이 두인물들의 말싸움을 보면 꼭 어린애들 장난 같다는 생각이든다.
두후보간의 검증론이 점차 격해지면서 하는 말들은 '애 낳아봤냐?' 부터 시작해서..
끝없이 이루어진다.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자.. 우리 어렸을 적에 말싸움이 붙으면 어떠한
말들을 했는지.. 바로 자신들의 아버지의 직업 혹은 집크기 등을 가지고 싸우지 않았나??
그런데 이 두후보가 꼭 그러한 듯한 생각이든다. 원희룡 후보 역시 이 두후보간에 싸움을
어린애들 싸움으로 비하하는 발언을 했다고 하지만 내가 생각 하기에도 그러한 생각이든다.
이제 한나라의 원수가 될 위치에 올라갈려고 하려는 사람들이 꼭 그런식으로 해결을 해야 하는건가?
자기가 뭔가 찔리는 것이 없으면 믿을 만한 기관들과 같이 서로에 대해서 검증을 하면 되는거 아닌가?
왜꼭 어린아이들 같이 그렇게 싸우는건지.. 지금부터 벌써 걱정이 되기 시작한다..
과연 이 어린이들 처럼 싸우는 후보들을 뽑아야 하는 것인가 하고.. 이제는 우리 정치 한명이라도..
정신을 차린 사람이 위에서 이끌어 줬으면 하는 생각이다.. 이러한 소모전.. 신경전을 하지 않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