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이란 생활을 해봤던 사람이고, 지금은 이혼후 혼자랍니다.
결혼이란 생활을 해본 사람 입장에서 몇말씀 드리고자...
일단 제 남친네 가족 이야기부터 할께요! 제남친네가족은 8남매중에 남친이 막내고요 형이 둘 누나가다섯이거덩요 근데 큰형이 결혼해서 어머니를 모시고 산답니다.
근데 그 형수라는분이 딱 그 처제분 같네요!!
시집온지 5년됐는데 더구나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데 집에서 아무것도 하지않으면서 아직까지 밥도 할줄 모른답니다. 그 형수라는분도 그집처럼 막내딸이라 아무것도 안해봤답니다.
시어머니 되시는분이 밥하고 빨래하고 다한답니다. 참고로 남친네 엄마는 연세가 76 이시랍니다.
아들입장에서보면 형수가 얼마나밉고 원망스럽겠습니까?
제견해로는 그러네요 부인 되시는분 한테 가장 큰 문제가있구요?그 다음은 남편분한테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처제가 처가에서 막내라고는 하나 일단은 성인이기에 자기가할일 정도는 알꺼라고 생각되는데 그렇지 못하다면 제일의 보호자되는 언니분이 타일러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언니분은 나몰라란식이고 나중에 그동생이 시집가서 제대로된 삶을 살겠습니까?
그담은 남편분께도 한마디!
절대 속좁은거 아닙니다.
남자는 사람도 아니랍니까?처제라는사람이 도와주지는 못할망정...그심정 백배이해!!
그러나 쪼금더 넓은 마음, 쪼금도 깊은 안목으로 아내와, 처제를 사랑해 주신다면 지금처럼 글케 밉지않을수도 있을것 같네요!!사람은 미워하면 할수록 점점더 돌이킬수 없게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