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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요

김한이 |2007.01.22 10:19
조회 373 |추천 0

직장생활 오래하다보니 나이도있고해서 조그마한 가게하나 해볼려는 마음먹고 있는참에

집사람에 직장동요가 내가아는 사람중에 이런대가 있다고 해서 그사람을 및고 만나보니

연새도 있는 분이고 해서  제사정 애기을 드렸더니 걱정말라고 말씀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계약을 했읍니다 그런대 알고보니 반은 거짖말 월새도 남보다 더받고

월말되면 돈달라고 보채고 저는 4개월 동안매일 적자인대 알고보니 그사람과 이사람이

예인관계 ㅎㅎ 주인은 돈도많고           상가도 많고 새받아서 애국여행이나 다니고

그런대 새금은 조금내고 계약서에는 이중계약 서로 세무서에 식하고 이런놈에 새상

확 착한사람 악하게 만드내요 버틸때까지 버터보고 안되면 이세상 막가파나 되보려함니다

제일먼저 나을 기만한자가 일순이 착한 사람 등처먹는 자가 이순이  기다려라 영감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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