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한 거리에 동물보호단체 페타(PETA) 회원들이 나체로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이 회원들은 동물을 죽이고 털을 남용하는것에 대해 강력히 비난했다.
플랜카드에는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단지 코트를 위해?'라고 쓰여져 있다.
21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한 거리에 동물보호단체 페타(PETA) 회원들이 나체로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이 회원들은 동물을 죽이고 털을 남용하는것에 대해 강력히 비난했다.
플랜카드에는 '얼마나 많은 동물들이 단지 코트를 위해?'라고 쓰여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