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나의 행위 (미국)
이 바닥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미국에서 호평에 호평을 거듭 받은 수작(秀作)이다.
그 누가 우피 골드버기의 뛰어난 연기에 감동받지 않겠는가!!
또한 이 작품의 BGM도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주목을 받았다.
오래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누나의 행위(Sister Act) O.S.T는 지금까지도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 실제상황 (일본)
원조교제하는 것을 비디오 카메라로 찍어 인터넷으로 생방송한다. 무삭제 노모자이크로...
얼핏 보면 S 둘 S의 유청바지(?)와 닮은초등학생이 학습지의 원조교재인
눈높이 학십지를 석달 열흘 동안 풀지 않고 미루어 놓았다가 한번에 해치우는(?)
장면에서는 나도 모르게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 터키탕 (한국 일본)
'포스트 모더니즘 포르노'라는 새로운 조류를 만들며 세계를 경악하게 만든
일본 포르노계의 대무 조또 야하다가 감독하고 한국의 (주)젖소부인 씨네마가
기획 제작한 다끈따끈한 최신 화제작 터키탕!!
동서양의 문화가 유합하여 새롭고 독특한 문화를 만든 터키의 목욕문화와
터키인들의 목욕스타일을 집중적으로 파해친 이 작품의 키포인트는
터키탕이 좋다는 말을 듣고 원정 목욕관광을 와서 빨래(?)를 하는 한국 아줌마를
인정사정 없이 때리는 때밀이 아저씨의 흉칙한 때수건(?)이다.
보는 이로 하여금 소름이 돋게 만드는 터키탕 끝내줍니다.
자매품 '핀란드 사우나'도 있습니다.
@ 강간 (한국)
강간을 당해 상처를 받은 어느 여대생의 자전적 이야기.
밤이 지나고 이른 새벽까지 강간에 대한 법을 공부(?)하기 위해 법전을 보는
형설지공의 끊임없는 인내와 노력 참으로 눈물겹다.
독기를 품은 체 눈에 불을 켜고 강간 공부를 하며 코피를 쏟으며 복수의 칼날을 가는
장면에서는 어찌나 잔인한지 섬특하기까지 하다.
그로인해 19세 미만의 청소년 관람불가는 물론이고 등급보류 판정을 받았다.
@ 애마부인 (한국)
말타기(?)를 좋아하는 양반집 부인이 펼치는 스폐셜 테크닉!!
하녀시절 승마선수(?)였던 그녀는 마장마술(?)이 주종목이었다.
말을 타고 여러 장애물을 춤추듯 뛰어 넘는 테크닉이 압권이다.
평소 말타기에 관심이 있던 여성들은 꼭 봐야 할 작품이다.
<수상경력>
애로스 깐느 영화제에서 황금곰 포르노상 수상.
베니스 포르노 영화제에서 포르노 황금종려상 수상.
독립 단편 포르노 영화제에서 그랑프리 포르노 수상.
아카데미 포르노 시상식에서 포르노 오스카상 수상.
한국 포르노 만만세!!!
@ 텍사스 미아리 (미국)
"아직도 나이 어린 아이들이 오고 있다. 심지어 조층학생까지..."
미국 텍사스(?)에 있는 한 미아보호시설(?에 전국 각지에서 어린 아이들이
하루에도 수십 명씩 오고 있다는 경력 5년차인 어느고딩의 믿지 못할 충격 고백.
자녀교육을 위해서라도 부모들이 반드시 봐야 할 비디오다.
지금 이 순간에도 거리를 헤매고 있는 우리 아이들을 노리는 착한(?) 아저씨들이
두 눈을 시퍼렇게 뜨고 있다.
@ 가정교사 (일본)
생물과목 생식부분을 가르치고 있는 가정교사가 핵심을 이해하지 못하는
여학생을 침대로 끌고가 친절하고 자세하게 직접 시범(?)을 보이고 있다.
수많은 과외 선생님들의 지탄과 비난을 받고 있는 이 작품은 공부시간(?)보다
쉬는 시간이 많다고 투덜거리는 여학생의 불만이 주요 스토리 라인이다.
이 작품이 혹평을 받았던 더 큰 이유는 중요 부분마다 삭제 편집되었거나
모자이크처리 되었다는 것이다.
@ 산불조심 (일본)
국립공원 후지산의 인적이 드문 숲속에서 두 남녀가 산림욕을 하다가 서로를 원하는
간절한 눈빛이 마주치자 여렸을 때를 회상하며 불장난(?)을 한다는 내용의 비디오다.
불이 크게 번지자 소방차가 출동하여 간신히 진화했다.
"도대체 누가 불장난을 한 거야?"
묻는 말에 두 남녀가 대꾸를 하지 않고 시치미를 떼자
이를 괴씸하게 여긴 소방관이 두 남녀를 나무에 묶어놓고 소방호스(?)로
때리는 엽기적인 본디지다.
과연 두 남녀는 밤새도록 지도(?)를 그렸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