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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원래 창녀다...

구칠이 |2004.12.08 22:34
조회 4,049 |추천 0

여자는 본래 천성이 나약하고 몸을 기댈수있는 곳엔

어느곳이나 바로 앉아버리는 습성이 있어

남자라는 존재에게 항상 결정권을 내어주며 믿음을 얻으려한다.

그들에겐 성적인 정체성이 항상 부족하다.

때문에 성적 대상에 대해서도 적극적이지 못하고

대상을 선택하는 자신의 기준이 매우 모호하여 선택의 고민이 길다.

남자에있어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고 표현한 부분도 이에 상응한다고 할수있다.

애초에 성적인 정체성이 부족하였으며 성적 에너지가 남성에 비해 부족했던

여자에게 있어 sex 라는 개념은 사랑하는 주체. 에너지의 승화가 아닌

생존도구의 역할로 발달하기 시작한지가 이미 오래전이다.

남성은 성욕을 느끼는 부분. 그 대상이 또렷하여 자신이 원하지않는 파트너라던가

욕구조건이 불충분하면 섹스를 하기가 쉽지 않지만

(남성의 경우 발기가 되기힘들다.)

여성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 자신의 에너지이기 보다는 외적조건이나 이해타산

관계에 있어 합당한 결과가 나올경우 주저없이 섹스에 임하게 되는것이다.

자신의 에너지를 표현함에 있어 솔직하지 못한 여자에 있어서 늙은 남성과 돈을 받고

진한 섹스를 할 수 있는것은 결코 어려운일이 아니다.

남성에게 있어 늙은 여성과 섹스를 하는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일일 지는

남성 여러분들의 상상에 맡겨보면 금방 알 수있을것이다.

대한민국 젊은 여성의 10% 정도 (백여만명..)가 몸을 파는 윤락녀라고 한다.

이는 한국의 전근대의 보수적, 봉건적 사상에서 비롯된 바가 크며

남성에게 의지하여 연명해야 하는 부분이 많았던 한국여성들에게 자본주의 , 평등사회에서

설자리가 얼마나 좁은지를 말해주는것이다.

지금 결혼해야할 여자. 혹은 자기의 아내가 왜 자기와 결혼했는지를 다시한번

곰곰히 생각해본다면.. 그들이 말했던 사랑이나 당신에 대한 믿음 등에 있어

앞서 말한 여성의 이해 타산관계는 충분히 고려된 사항들이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청아한향기|2004.12.08 23:48
그.럼.남.자.는.발.정.난.개.새.끼.냐.!
베플켁켁|2004.12.09 00:22
그럼 댁 엄마두 창녀란거 인정하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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