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초등때의 모습이 그려지던군요,,,장갑,생각지도 못했고,장화,,,염두에도 없었는데...찟어진 검정고무신이 전부였는데...양발,,,나이론이라서,불만 쪼이면,,,구멍이 금새나면,,,야단치시던 부모님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님들도 이런한 시절이 있으시죠?
호!호!허!~~~손이 시려워요,,,,
어린시절 초등때의 모습이 그려지던군요,,,장갑,생각지도 못했고,장화,,,염두에도 없었는데...찟어진 검정고무신이 전부였는데...양발,,,나이론이라서,불만 쪼이면,,,구멍이 금새나면,,,야단치시던 부모님의 모습이 그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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