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
3년반만에 첫사랑과 다시 만났다죠......연락다시와서 드문 만나긴 네달...
본격적으로 만난건 한달.........
일주일전 뜬금없이 새벽두시반에 오빠핸폰으로 어떤여자에게 전화받고
자기가 **여자친구라고 ㅡㅡ^ 웁스..................
지옥같았던 일주일.....하하........
연락없던 일주일.....
그래도 기다려지던 일주일..........................
오늘 메신져상으로 얘기하고 쫑났어요 완전...
이건 아니다 싶은...정말.........................................
그래...내게 왔었어도.....이 사람 내 남자친구가 되었어도.....
일본가서 두여자랑 자고 여친이 있으면서 정말...나와 그런것도......
삼년반전 너무 안타깝게 헤어져서 아직도 못잊어했었지만...
정말...................
정말 싹 잊혀지도록......해주네요.....
그당시 오빠들이 그 오빤 아니라고.....
지금 생각해보면...내가 여자애들 친구들하고......저 여자애는 저렇게 행동하고 다니자녀...
이런거처럼 여자가 여자를 더 잘 알듯이.....
그래서 오빠들이 다 하나같이.............들...말렸던걸 까요...
그래도 너무 좋아했었으니깐.....
학교앞에서 쓰러지기 까지 했었으니깐........너무 ...
ㅜ_ㅜ.....정말 좋아했던 사람...그냥 기억으로 남겼어야 할까요? 그치만 죽을때까지
생각이 나게?...
이번에 다시 만남으로서 끝장을 보구.....생각도 안나는게 더 낳았던건지 하하...
휴............
그때처럼 나 어리지 않은데...바보 ...이 남자...
그 여자가 나한테 전화하고선 밤새 울었다고 그 소릴합디다.....
어이가 없어서......두번째 당하는 난 몬데.. 눈물도 안나고.....신음소리만 나더이다...정말..
삼일동안 손주먹하나로 밥한공기 딱먹었습니다...삼년반전해도 밥은 먹고그랬습니다 하하......나참..
메신져로 하면서 정말 티안내려고 ...
근데 정말 그렇거든요 삼년반전의 내가 아닌데
당신이 내가 싫으면 나도 당신 싫어! 음.....
부탁있다구 내가..내번호 지워달라고 그랬더니 하는말이 메신져도 지워야겠네 그러는거예여
그래서...아...난 벌써 지웠어 차단만 안했다뿐이지...
ㅋㅋㅋ ㅡㅡv 으휴...으이그~
마지막으로 오빠 할말없어? 나 그럼 나간다 ㅇㅋ? 그랬더니 당황하는 눈치...
화나는거 있어도 꾹꾹 눌러서 그러냐고...잘살라고 저주도 안하고 그냥 잘지내 딱...안녕!그냥...
감기걸리지 말고 잘지내너도 그런말한거 정말 재수없어졌지만......하......................................
그.....있던 일들 다 어케 말하겠습니까만.....
아아아아아앙악.......그냥 그 기억속에 남은게 나아서 생각이 계속 났어야할까요
아님 일케 끝나서 다신 기억하기 싫게 된게 날까여 친군 후자가 낳다 하지만.....휴
정말.....안녕입니다 안녕.....끔찍........너무 끔찍해............
다신 절대 겪고싶지 않은일.....
아프긴 아프네...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