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짜리 딸이 하나 있습니다... 얼굴도 무척 예쁘고 (보는 사람마다 예쁘데요
) 학교 공부도 잘해요 특히 수학같이 답이 딱딱 떨어 지는 과목을 좋아해요.문제는 거짓말을 시작한다는 거죠..... 아이들이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좀 심한가봐요 저는 지금 직장 때문에 할머니한테 맡겨 놓고 있거든요........ 엄마가 집에 없어서.그런 건지.... 아빠는 아이하고 같이 생활하거든요... 그런데 신랑이 워낙 집안일에 관심이 없어서......... 모든 일을 시어머니와 저한테 미루지요.... (물도 못 떠다 먹는 스타일...) 아이한테 조금만 관심을 주면 좋겠는데.... 거짓말 한다고 야단도 못치겠고... 그렇다고 지켜 볼수만도 없고.... 집에서도 간혹 거짓말을 하거든요.... 그 때마다 조용히 얘기는 하는데.... 그 때뿐인것 같아요.... 아이들 교육 어떻게 해얄 할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딸아이 그것 만 빼면 정말 어디 내놓아도 예쁜 아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