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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박근혜

백두대간 |2007.01.22 19:07
조회 529 |추천 0



책 정보 지은이 소개
김대우 - 시사평론가이자 전기전문작가이다. 현재 시사월간 '정경 News' 편집위원이다. 법학과 정치교육을 전공하고 1992년부터 본격적으로 정치홍보전략 문제를 취급했다. 대권후보를 비롯한 특정 정치인의 유세관련원고와 대외기고문을 전담하여, 매년 CEO와 정치인들의 전기 류를 다수 집필 중이다. 인터넷 '다음 cafe'를 통해 '라이언 킹'이란 닉네임으로 다양한 문화비평을 기고하고 있다.

책 표지 글
"가장 큰 적은 내부에 있다"
당은 결코 자만해선 안돼

여당을 파산시킨 女性의 힘 - '朴風'의 위력을 보라!'

1375년 전, 신라의 화백회의는 오랜 격론 끝에 만장일치로 역사적인 결단을 내렸다. 왕조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통치자로서의 자질 하나만을 보고 사상처음으로 여왕을 그들의 지도자로 선택한 것이다. 善德여왕은 치세 15년(632-647)동안 대화합의 善政을 통해 나라를 안정시키고 통일의 기초를 닦아 최초의 女性時代를 열었다.

경선이란, '당을 살린 여자'와 '청개천을 살린 남자' 중에서 한 사람만 살아남는 냉혹한 생존게임이다.

"왜 쥐고 있으면 안심이 될까. 난 쥐고 있으면 손이 아픈데…" - 박근혜의 노트 중에서

'리더십은 인기가 아니라 결과'
박근혜 카리스마는 단순명료한 원칙을 세운 다음 온몸을 던져 초심으로 밀고 나가는 힘이다.

차례/내용 차례
1장 女보세요, 파워우먼!
여성대통령은 생각하지마?
그녀의 DNA - 지금 전방은 괜찮습니까
1370여 년 만에 도전하는 여성대권
전자공학 전공한 공주도 있나
부드러움 속에 감춰진 권력의지
월마트도 무릎 꿇린 우먼파워
나폴레옹도 박근혜처럼 못 이겨
치맛바람은 압도적인 박근혜 수호천사

2장 칼날은 운명을 비켜나가
칼날 앞에서도 거부한 본능
잃어버린 미소를 찾아서
용서받지 못할 詩人
80초로 뒤집은 태풍의 눈
칼날은 박 대표의 운명을 비켜나가
박수칠 때 떠난 (주)한나라당 CEO

3장 그녀의 카리스마
히딩크가 필요했던 절망의 제1야당
최고사령관을 노리는 여성지도자들
패장은 말이 없어야
그녀의 오른손과 말을 탄 백작부인
박근혜 카리스마의 실체
오월동주 - 전초전과 전면전
위기에서 흔들리지 않아
박풍은 새벽시장에서부터 불었다

4장 제 맘대로 짝짓는 정치공작
그는 죄인이 아니다 - 이회창의 선택
'오픈프라이머리'는 대국민 기만
오비삼락 - 잉태된 변수
제 맘대로 짝짓는 정치공작
뉴라이트의 목표는 한나라당 퇴로차단
손을 잡을 것인가 말 것인가
대통령부호가 많은 것도 불안

5장 아버지의 이름으로…
박 대통령의 눈물 젖은 마르크화
100만 달러를 돌려 준 박 대통령
김정일의 '先軍정치'와 노무현의 '先言'정치
편견과 오해 - 악의적 심리분석 (1)
편견과 오해 - 악의적 심리분석 (2)
정몽준의 고민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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