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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혁의 명대사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하얀겨울 |2004.12.12 23:03
조회 1,906 |추천 0

부츠를 다신은채 가방을들고 조심조심걸어 오는데...

무혁이 갑자기 눈을뜨고 일어나더니..두팔로 은채의 허리를 꽉 끌어안는다.

은채 깜짝! 놀라서 비명을 지를뻔하다. 손으로 입을 간신히 가린다.

무혁,은채의 등에 머리를 깊게 댄다.

은채:...........<긴장하는>

무혁:가지마라

은채:............<당황하는>

무혁:가지마라 은채야

은채:.........

무혁:힘들게 안할께.....가지 마라.

은채:....................<가방을 쥔손이 가늘게 떨린다.>


그리고 좋은 정보 남기고 갑니다

연예인들이 치아가 하얀이유...여러분도 따라해 보세요. 지독한 입냄새, 치석, 니코틴, 잇몸질환 제거방법도 따라 해보세요. 치아정보 및 관리비법(민간요법)등이 많이 있더군요 denta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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