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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이의 처녀작..쓰라린 기억...

nkygood |2004.12.13 14:15
조회 232 |추천 0
안녕하세요 웃대에 가입하고 처음으로

글을올려봅니다 재밋게 봐주세요 ^ ^












----------------------------------------------Story Start!!!--------------------





때는 불x이 얼만큼 추운 겨울 -_-



본인은 학생이라 학원에서 썩고 있었다지...ㅡㅡ...



여느때와 다름없이 수업도중 선생님이 갑자기 전화받으러 나가시더라....



내 바로앞에 있던 난로 덕분인가 ?



너무 더웠다 ... 더운나머지 창문가에 가서



바람좀 쐬고 있는데



학원에 애들이 많이 빠져서 여자 4 남 나혼자 이렇게 있었다



그러다보니 여자애들이 나보고 무슨 질문을 하던도중...



갑자기 항문이 발작을하고



똥꼬의 압박이 점점심해졌다 쿨럭



여기서 방구를 끼면 돗됀다는걸 너무나도 잘알고 있기에



겨우 참았다 싶어서 긴장을 풀었따



근데 그게 화근이였다 ...반지의제왕 뺨치는 효과음 "뽀 ~ 옹"



오우쒯...돗됏다..... 바로 뒤를 돌아보니



그 여자애들은 어이없는 표정으로 날 보고 있떠라...ㅅㅂㄹㅁ....



속으로 갖가지 욕을 다했다 ...



그래도 여자애들은 내가 민망할까봐 조용히 넘어가더라



속으로 생각했다...죽을까 ?
















이런경험 있다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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