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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알바가 황당할때

푸른하늘 |2004.12.13 23:04
조회 3,872 |추천 0

 

주유소 알바가 황당할 때 1) 주유구 반대편으로 들어올 때 (자기 차에 주유구가 어디 붙어 있는지도 모른단 말야?)-“안녕히 가세요” 인사했는데 시동 꺼뜨릴 때 2) 티코가 와서 “만땅요” 했는데 8,000원 들어가다 기름 토할 때 3) 더 심한 경우는 오토바이 배달맨이 와서 “4,000원요” 했는데 1,300원어치 들어가다 넘칠 때 4) 카드 결제하는데 한도초과일 때 5) 그러면서 “그럴 리가 없는데” 하며 준 카드 역시 한도초과여서 휴대전화 맡기고 갈 때 6) 기름 넣고 있는데 돈 계산하고 막 가는 차!! 7) 불법 유턴하던 차가 주유소로 들어와 뛰어나가면‘쉭∼’ 빠져나갈 때 8) 지나가던 사람이 화장실 쓸 때. 그러고 가면서 “왜 이렇게 화장실이 더러워!”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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