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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맑은 물처럼 맑은 마음으로 ♠ -
사막에서의 물이 "다른 물과는 달리
특별한 물이 되어 축제처럼 여겨지는 건
내 팔로 힘들여 길어 올린 것"이라서라는
노력의 아름다움을 가르쳐 줍니다.
소중한 것은,
행복이라는 것은 꽃 한 송이,
물 한 모금에서도 찾을 수 있는데
우리는 오직 눈으로만,
감각을 통해서만 찾으려 하기 때문에
정작 찾지 못합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눈으로 소중한 것을 찾을 줄 알아서
작은 꽃 한 송이에서 상큼한 행복을 들추어 내고,
물 한 모금에서 감동의 눈물을 찾을 줄 아는
순수한 마음을 간직함으로써
작은 일에도 감동할 줄 알고,
사소한 물건에서도 감사를 느끼는 맑은 마음을
단 하루라도 간직하고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도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구나" 하는
느낌이 1분이라도 내게 머물러서
마음으로 조용히 웃을 수 있는,
그런 순수한 미소를
잠시라도 가져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中에서
부지런한 교진님,초막님이 하루의 시작을 하셨네요,
속은 쓰리지않으셤나요,
송년파티에..많이들 드셨더만요,
늧은회원한텐 먹거리가 없더이다,님들이 다~아 드시고,반상에 빈그릇으로만 보이니,,,
엇저녁밥은 아래집에서 토란국을 먹기위해 안식구와 함께했는디,,,
시간이 늧었다고,,,,눈물이,,,뚝!뜩!둑,~~~~눈물이 굵어지는소림니다,
비가내린다네요,,,운전 조심들하시고,,,뜻대로의 하루되시고,,차분한하루되시길,,,
윗 사진은 전북에 있는 옛이름은 운암저수지 고요,지금은 옥정호 라고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