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헤어진지 3달이 다 되어가는군요
나한데 병옮기고 떠난 그녀에게 복수하고 싶습니다
평생재발하는 성병 정말 끔직합니다
뉴페이스랑 너무도 행복해하는 그녀~~~
2년이란 세월은 얼마되지도 않는데, 외 자꾸 괴롭히냐는 그녀
남들도 다 그렇케 헤어진다고 너도 감수하라는 그녀~~~
그래 모두 감수 할수 있어도 병은 감수 할수가 없을것 같다
내 앞으로 새로 만날 여인에게 평생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야 할 나~~~
내가 창녀랑 결혼하기로 한것도 아니고, 내가 외 이고통을 참아야 겪어야 하는지~~~
잊으려고 해도 몸이 잊지 못하는데,,,,
너를 너무 좋아해서 그래도 널 마음 돌려볼려고 집에도 찾아 갔지만~~~
너에게 무슨일이 있는것 같아서 고통스러워 많이 울었지만,,,
어차피 내여자가 아니라면,,,,너의 뉴페이스랑 떠어놓코 싶다~~~
내가 겪었던 것처럼,,고통받게하고 싶다
집에도 인사 드렸다고 얼마나 행복할지 보자~~~
끝까지 아니라고 하는 그녀,,,그럼 이진단서는 모니,,,
의사가 그거 말고는 전염되는 일이 없다는데,,,,
의사와 대면시켜줄까!!!
몇달씩이나 양다리 걸치고 결국 주고가는게 병이니,,, 니 뉴페이스가 아니라면 나라는 소리니,,,
그녀가 다니는 회사에 찾아가 개망신을 주고싶다,,,내가 아무리 추잡해 보일지라도,,,
그리고 뉴페이스찾아가 나랑 관계 갖었던 이야기 적날하게 말하고 싶다,,,,평생 머리에서 생각나도록,,,
집에도 찾아가 모두 고해 바치고 싶다,,,내가 받았던 고통 이상으로,,,
이왕이면 결혼한다음에 말할까~~~
그래도 솔직하게 말하고 사과라도 할줄알았다,,, 그러면 너의 행복을 빌어줄려고 했다,,,
피하기만 모든게 해결되니,,,
너 말대로 한때나마 너의 모든걸 주었던 사람에게 줄 수 있는게 이거니
그래도 잡고 싶었다,,, 거기가 곪아터졌을때 너의집에가 결혼시켜 달라고 했다
이렇케 나에게 막 대하는 너가 밉기는커녕 너무 안스러웠다
그러나 지금은 복수하고 싶다,,,, 너가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