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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악마다.

행복2 |2007.01.23 11:20
조회 118 |추천 0
오늘 뉴스에 대학 등록금 1,000만원 시대가 되었다고 한다.
학원과 학교를 오가며 지옥과 같은 입시 공부를 하여 합격한 대학교가 등록금 때문에 걱정이고 4년간 고액의 등록금을 납부하고 공부해야 사회 나와서 써 먹을 직장도 일자리도 없다.
공사나 9급 공무원 시험의 경쟁률은 몇백대 일이어서 천재들만 취직이 되고 시중에는 공무원이나 공사에 합격하며 로또가 된것과 같다는 유머가 돈다.
기업은 각종 규제 때문에 투자를 하지 않고 외국으로 나가려고 기회를 엿보고 있다.
그래서 젊은이들의 취업의 기회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결국 정부가 일자리를 몰아내는 것이다.

그 비싼 돈 내고 공부하면 무얼하나 써 먹을데가 없는데.

자식 잘되는게 최고의 꿈이고 희망인 부모들께 취업을 못하고 실업자로 살아가는 자식은 영원한 애물단지이다.
시골에서는 장가도 못간다.

오늘 뉴스는 열린당 탈당과 노무현 특별회견, 대학등록금 인상, 정부에 개헌 기구만든다는 뉴스로 국민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세금 낭비하고 주머니 털어가는 나쁜 뉴스들 뿐이다
그래서 국민은 억장이 무너지고 있다.

노무현과 집권 패거리들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악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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