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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의 고민?

성안토깽이 |2007.01.23 14:25
조회 467 |추천 0
'달자의 봄'서 짙은 메이크업 부작용

배우 채림이 갑작스러운 피부 트러블로 고심하고 있다.

채림은 KBS 2TV 수목 미니시리즈 <달자의 봄>(극본 강은경ㆍ연출 이재상)의 여주인공 오달자로 출연해 2년여 만의 안방극장 복귀에 성공하고 있다. 그러나 성공에 대한 '훈장'인양 얼굴에 돋아나는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 때문에 적지 않게 고심하고 있다.

채림은 30대 노처녀 오달자를 연기하며 짙은 눈 화장 등 예전에 볼 수 없던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다. 채림은 국내 드라마 복귀 전 주로 중국 드라마에서 활동하며 그다지 화장을 하지 않았기에 <달자의 봄>에서 다소 짙은 화장이 피부에 다소 무리를 주고 있다. 그 결과가 피부 트러블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채림의 측근은 "평소 잘 안 쓰던 화장품과 조명 때문에 피부가 조금 놀란 상태다. 촬영에 열중하면서 식사와 수면이 불규칙적이 된 점도 원인이 되고 있다. 성공적인 국내 드라마 복귀에 대한 수업료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달자의 봄>은 17%대의 시청률로 시간대 1위를 달리고 있다. 채림은 지난 2005년 MBC <내 이름은 김삼순>에 이어 노처녀 캐릭터 성공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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