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의 누리꾼들중 악플러들에 대해서 생각해봤지만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간다.
자기가 싫으면 싫은거지 왜 굳이 그것을 남에게 전하려 하는지 모르겠다.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죽음으로 몰아넣은사람들이 악플러들이고 그 희생양이 故유니씨 인것이다.
그 이야기를 상기시키자 떠오르는 생각은 이것도 일종의 살인미수가 아닐까 생각한다.
죽지 않았다고 해도 상해인 것은 마찬가지 아닌가 사람을 정신 분열증으로 만들면 그것은 누가 감당하나
당연 그렇게 만든 사람이 감당 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하면 상해나 살인미수 즉 실형을 선고 받아야 한다고본다
이렇게 말하는 나도 욕은 하지만 최소한의 도리는 지킨다고 생각한다.
욕의 정도가 넘으면 그것이 사람의 마음에 주는 상해요 살인미수가 되는것이 아니겠는가
당연히 그런사람들은 법적으로 처단해야하며 미성년의 경우에도 소년원같은 곳을 생각해야 할것이다.
법적 조치가 이제는 필요할것이다. 한번 커다랗게 조치를 취해야 좀 수그러들거나 사라지지 않겠나
솔직히 나는 실형까지도 생각하고 있다. 악플의 수위가 정도를 넘었다면 당연히 그리해야할것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등학생이 올린 악플을 보고 괴로워 할수는 있다.
허나 초등학생이 과연 어느정도의 악플을 쓸것이라 생각하는가 당연히 어려운 말이 들어가고
더 힘든 단어가 나올수록 그건 그 악플러의 나이가 되는것이다.
초등학생은 악플러이긴하나 그리 정도는 심하지 않다는 것이다.
즉 결국은 청소년 부터 심해진다는 이야기가 되고 그 이야기는 악플의 수위가 심해진 악플러들
그들은 결국 청소년 이상이란 이야기고 실형을 할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그러니 법적 대응을 해도 크게 문제가 없을것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