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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스코는 놀라웠다!!!!!!!!

chamiae@ly... |2004.12.16 17:56
조회 747 |추천 0

chamiae@lycos.co.kr(2004/12/16 17:32) chamiae@lycos.co.kr(2004/12/16 17:32)  

저 코레스코에서 1996년에 맴버쉽 회원권 구입한 사람인데요. 2003년 9월에 돌려 받아야 하는데 04년 3월이 되어도 연락 한 번 없기에 전화 해 보니 이미 겪으신 여러분들과 같은 내용의 통보를 받았지요.

 

부도나서 돈 없다고 2006년 3월까지 기다리라는 일방적인.....


참다가 너무 사정이 어려워서 오늘 전화 해서 그간의 내용과 제가 전화 한 목적을 차근차근히 점잖게 얘기하면서 그 쪽에서 정 도리가 없다면 소비자 보호원에다 상의할 수 밖에 없지 않겠냐고 했더니 너무나 냉냉하게 그러라는거예요.

 

하루에도 열 통화가 넘게 이런 전화를 받는데 소비자보호원 간 건이 한 두건이겠냐며 소비자 보호원도 자기들 돈 없는 거 알아서 별수 없다는 겁니다.

제가 차분히 약 10분 동안 이야기 하는 동안 에도 형식적인 사과라도 한마디 했어야 하는 게 제 상식인데 반 마디도 없었구요.

 

저는 좀 황당해서 어쩜 그렇게 훈련받은 듯이 전화를 받냐고 했더니 직원 말이 훈련받았다는 제 표현이 불쾌하다네요?

 

난 불쾌감을 지나서 절박했고 속이 터지는데도 참고 차분히 이야기 했는데 직원이 라는 사람이 훈련받았다는 내 말에 당당히 불쾌하다고 그럽디다.

그래서 나, 폭발했지요.

 

"아니 뭐 이런 녀석이 다 있냐고..."

그랬더니 '내가 당신자식이에요?'로 받으면서 제가 반말한다고 그 친구도 반말을 하면서  계속  '이랬냐 저랬냐 ' 합디다.

 

어떻게 사과 한 마디 없냐는 말에는 이러데요? "내가 팔았냐 내가 왜 사과를 하냐?" 라구요.

 

말이 안 통하기에 제가 상관을 바꾸랬더니 "못 바꾼다. "

위치가 어디냐고 물었더니 " 말 못한다."

 

거 참 환장 하겠습디다. 그래서 말이 좀 거칠어 지면서 "네 에미에비가 그 따위로 가르키던?"했더니

이 젊은 친구 하는 말이 "너야말로 네 에미에비가 그렇게 가르치더냐?"하던데요?

 

그러더니 먼저 끊더라구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 50 대 아줌마예요.

전화 받은 직원 또래의 아들이 있다우.

아들같은 녀석과 야! 자! 타임 가진 오늘의 기억, 잊혀질라면 시간 좀 걸리겠지요?

 

저 사실은 전화 한 번 해 보고 안되면 할 수 없이 그냥 기다릴려고 했걸랑요.

사는 것이 하도 복잡한 인생이라 골치 아픈게 싫어서요.

근데 그 친구 때문에 상세한 내용 소보원에 접수 했구요. 내용증명 띄워서 소액재판 청구소송까지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돈 받고 못 받고도 문제지만 제가 당한 이 봉변 !    이 게 뭡니까?

 

상황 이후에 사과를 할 기회를 주었음에도 사과의 전화라고 오긴 왔는데 영- 아니었기에 더욱 화가 납디다.

제가 화를 내서 저도 화가 났다질 않나, 지 입장이 이러구 저러니 할 수 없다질 않나.

 

제가 지금 자기 어리광 받아 주게 생겼냐구요. 내 참!

 

회사도 어렵다면서 그 녀석 그러고 월급 받기 미안한 걸 알아야  할텐데 그 거 전혀 모를 친굽디다.

( 그렇게 나가는 월급에다 조금만 보태면 내 돈 줄 수 있을텐데..... )

 

이 회사 가만두면 안 되겠지요? 우리도 시청앞에서 촛불시위 할까요?

  저도 당했답니다. 전 96년에 했구요 03년에 돌려 받아야 하는데 04년 3월이 되어도 연락 한 번 없기에 전화 해 보니 귀하와 같은 태도였지요.
참다가 너무 사정이 어려워서 오늘 전화 해서 점잖게 얘기하면서 그 쪽에서 도리가 어뵤다면 소비자 보호원에다 상의할 수 밖에 없지 않겠냐고 했더니 너무나 냉냉하게 그러라는거예요. 제가 차분히 약 10분 동안 이야기 하는 동안 형식적인 사과 한마디 없었구요. 좀 황당해서 어쩜 그렇게 훈련받은 듯이 전화를 받냐고 햇더니 직원 말이 훈련받앗다는 말이 불쾌하다네요? 난 불쾌를 지나서 속이 터지는데도 차분히 이야기 했는데 직원이 훈련받았다는 내 말에 불쾌하다고 그럽디다. 그래서 나, 폭발했지요. "아니 뭐 이런 녀석이 다 있냐고..." 그랬더니 '내가 당신자식이에요?'로 받으면서 내가 반말한다고 저도 반말로 아랬냐 저랬냐 하기에 제가 말이 좀 거칠어 지면서 "네 에미에비가 그 따위로 가르키던?"했더니"너야말로 네 에미에비가 그렇게 가르치더냐?"하던데요? 사과한마디 없냐는 말에는 이러데요? "내가 팔았냐 내가 왜 사과를 하냐?" 라구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 나이 50 된 아줌마예요. 전화 받은직원 또래의 아들이 있다우. 아들같은 녀석과 야! 자! 타임 가진 오늘의 기억, 잊혀질라면 시간 좀 걸리겠지요? 저 사실은 전화 한 번 해 보고 안 되면 기다릴려고 했걸랑요. 사는 것이 하도 복잡한 인생이라 골치 아픈게 싫어서요. 근데 그 친구 때문에 상세내용 소보원에 접수 했구요. 내용증명 띄워서 소액재판 청구소송까지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돈 받고 못 받고도 문제지만 제가 당한 이 봉변 !이 게 뭡니까? 상황 이후에 사과를 할 기회를 주었음에도 사과의 전화라고 오긴 왔는데 영- 아니었기에 더욱 화가 납디다. 제가 화내서 저도 화가 났다질 않나, 지 입장이 이러구 저러니 할 수 없다질 않나.. 제가 지금 자기 어리광 받아 주게 생겼냐구요. 내 참! 회사도 어렵다면서 그러고 월급 받기 미안한 걸 알아야 할 할텐데 그 거 모를 친굽디다. 이 회사 가만두면 안 되겠지요? 우리도 시청앞에서 촛불시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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