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리틀 CF퀸'
‘리틀 김희선’ 고은아가 CF계의 새로운 샛별로 떠올랐다.
김희선을 닮은 청초한 매력을 가진 17살의 소녀 모델 고은아가 CF계의 새로운 기대주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고은아는 러브홀릭의 ‘Sky’등 뮤직비디오의 주연으로 데뷔한 이후 오리온 초코파이 CF와 LG사이언 CF에 전격 발탁됐다. 광고업계가 먼저 알아본 고은아는 17살의 어린 나이답지 않게 177cm에 48kg의 늘씬한 몸매와 귀엽고도 섹시한 이미지를 두루 갖춰 ‘제2의 김희선’이라 불릴 만한 스타로 인정받고 있다.
고은아는 데뷔하자마자 인터넷 포털사이트 팬카페를 통해 젊은 층들의 인기를 얻고 있으며, ‘김희선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는 팬들의 지지를 한몸에 받고 있다.
고은아는 현재 의류, 패스트푸드와 이동통신사 광고의 러브콜이 잇달아 자신의 활동폭을 더욱 넓혀갈 기세다